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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여행 준비

영주권 시민권 차이 투표권 행사

영주권 시민권 차이 투표권 행사

안녕하세요 the리고 입니다. 오늘은 영주권 시민권 차이 관련 포스팅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해외 여행 이 아닌 워킹 홀리데이 비자 를 통해 호주 에서 2년간 체류할 수 있었는데요. 당시 호주에서의 영주권 시민권 차이 는 어떤 것들이 있나 궁금했었지만 이제서야 그 썰을 글로 적어봅니다. 비단 호주 뿐만 아니라 뉴질랜드 / 캐나다 등에서도 영주권 시민권 차이는 비슷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과연 영주권 시민권 차이점은 어떤 것들이 있나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호주 / 캐나다 / 뉴질랜드 를 워킹 홀리데이 , 워크 비자 를 이용해 약 4-5년가 체류해 보면서 해외 영주권 취득 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 상당수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번 포스팅의 취지와는 상관 없는 글이지만, 번외로 영주권 취득 난이도를 굳이 따져 보자면 캐나다 > 호주 > 뉴질랜드 순이 되지 않을까 싶다. 아무튼, 영주권 시민권 취득자가 살아가는 패턴을 나름 짧은 기간동안일지라도 가까운 곳에서 지켜본 바 크게 다르지 않았음을 느낄수 있었다. 

그렇다 하더라도 영주권 취득자와 시민권 취득자는 엄연히 국가에서 주어지는 법적 혜택이 다르다. 해외에서 영주권 취득 한 사람의 경우 대한민국이라는 국적은 동일하며 해당 국가에서 체류할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된다. 하지만 해당 국가에서 이민법 관련 사항을 위반하는 행위가 발견된다면 즉각 박탈 당할수 있는데 반해 시민권 취득 경우, 해당 국가의 국적으로 변경되는 것이다. 

한국에서 살아가는 성인이라면, 대한민국 국적 법 에 따라 이중국적이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해당 국가의 시민권 취득 이 완료된 시점이라면 한국 국적은 소멸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부모님 중 한 사람은 해외 국적 출신이며 다른 한 사람은 한국 국적 출신일 경우에 이중(복수) 국적 이 허용된다고 한다. 

영주권 시민권 차이 를 긋는 기준은 투표권 이라는 권리의 유무라고 할 수 있다. 해당 국가의 선거권 및 정치 참여권은 대단한 권리라고 말할수 있다. 시민권 신청 을 위해서는 영주권 취득후 일정 기간이 지나고 시민권 시험 을 봄으로써 신청할 수 있다고 한다. 

영주권 취득자와 시민권 취득자의 경우 대다수의 나라에서 사회 복지 제도를 이용하는데 큰 차이는 없다고는 하지만 이민 법 위반시 추방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가진 영주권 취득자에 비해 시민권 취득자가 부러운 것은 사실이다. 


영주권 경우에도 temporary / permanent 로 나뉘고 해당 국가의 세금 기록이 없으면 어렵게 취득한 영주권이 박탈될 수 있다고 하는데 이민 계획 을 세우고 있는 분이라면 해당 국가의 영주권 관련 사항을 면밀히 확인하고 준비할 것을 장려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