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입국심사 질문 답변 준비해서 차질없는 여행 가자
미국 현 대통령인 트럼프의 직접 지시로 인해 미국으로 입국하는 한국인에 대한 입국 심사가 더욱 강화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인지 최근 5년동안 미국 공항 내 입국 거부를 당한 한국인은 1년 평균 약 1천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입국 심사 중 입국 목적을 면밀히 말하지 못한다면 거절 사유가 충분히 될 수 있으니 확실하게 준비해서 미국 여행 혹은 출장 계획에 차질이 없어야 하는데요. 오늘은 미국 입국 심사 질문 관련 내용을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뉴욕 호텔
영어를 못하는 관광객 혹은 직장인이 미국을 방문한다면 강화된 미국 입국 심사에 충분한 준비를 하셔야 하는데요. 미국 입국 심사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 입국 심사 에도 쓰이는 간단한 영어 표현 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Where will you be staying? (어디에서 머무르니?) = What is your hotel name? (호텔 이름은 무엇이니) = Where is your hotel? (호텔은 어디에 있니?) 등의 질문을 할 때는, 기존에 숙소 예약 해 둔 주소 를 보여주시면 됩니다.
뉴욕 호텔
How long will you be staying? (얼마나 오래 머무니?) 라는 질문에는, 사실대로 답변을 해 주시면 됩니다.
When will you go back to your country? (언제 돌아가니?) 라고 물어보면, 미리 인쇄해두거나 모바일로 찍어둔 리턴 비행기 표 사진을 보여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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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your job(occupation)? = What do you do? 라는 질문에, 사실대로 이야기 해 주시면 되는데 특히 여행 목적으로 미국을 방문하실 경우 숙소 주소 및 숙소 전화번호 정보까지 숙지해 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What is your purpose to come USA? (방문 목적이 뭐니?) 라고 물어보면, travel / study / job 등의 구체적인 목적을 있는 그대로 이야기 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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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you have any plan to work in USA? (미국에서 일할 생각이 있니?) 라고 물어보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하는데 이 때 No. 라고 이야기 해야 합니다.
Have you been to come USA before? (이전에 미국 방문한 적이 있었니?) 라는 질문에는 당시 방문 목적과 방문일자, 숙소 등의 기본 정보를 이야기 해 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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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행 비행기 를 타고 장시간의 비행거리를 날라갔는데 입국 심사 거절되면 실망이 많이 클텐데요. 실제로 입국 심사관을 만나게 되면 미소와 자신감 있는 짧은 영어로 이야기 하면 문제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영어에 너무 울렁증이 있으신 분이라면 '영어를 잘 못하니 한국 통역관을 불러달라' = I can't speak English well, Korean interpreter please. 고 얘기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뉴욕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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