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미국 입국 혹은 미국 경유시 필수로 발급받아야 하는 ESTA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준비물은 신용카드와 신청서를 작성할 노트북이면 되겠습니다.
*. 전자여행허가(ESTA) : 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
먼저 아래와 같이 검색창에 'ESTA' 혹은 '미국 비자'라고 입력합니다.
ESTA 홈페이지를 접속하셨다면 사진과 같은 화면이 보이실 겁니다. 그러면 신규 신청서 버튼을 클릭해 보겠습니다.
아래와 같은 화면이 보이는데요. 특이할 만한 사항은 크게 없어보입니다만, 미국 내 여행기간이 90일 이하여야 한다는 문구와 신청서 제출에 필요한 비용은 미화 $14.00이라는 점이네요. 물론, 해외 결제가 가능한 신용카드가 필수입니다. 고용 정보는 어떤 이유에서 필요한지 모르겠지만 고용정보에 관한 문구도 보이네요.
보안 통지 문구 화면이 보이실텐데요. 확인 & 계속을 눌러줍니다.
아래 화면처럼 총 6단계의 STEP을 거쳐서 신청서를 완료하실텐데요. 첫 단계부터 '권리포기각서'입니다. 뭔가 거창하면서 살벌한 기운이 느껴지지만 계속 진행해 봅니다.
신청서를 완료하셨다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보이실텐데요. 저는 기존에 만들었던 ESTA가 유효해서 정보가 남아 있었습니다. 참고로 ESTA의 유효기간은 허가 승인 날짜를 기준으로 2년입니다. 해외 여행 중 미국 경유 하시는 분 또는 미국 입국 하시는 분들은 이 점 착오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해외 여행도 안전하길 빌며, 이상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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